46세 바다, 다리 이 정도였어? 핫팬츠 입었을 뿐인데…“핫걸 선언, 가장 빛난 밤”

그룹 S.E.S. 바다가 ‘핫걸 선언’에 이어 공연부터 애프터까지 이어진 여름밤의 순간을 공개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SNS에 “가장 멋진 밤이었던 우리만의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핫팬츠와 민소매 톱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길게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며 “다리 이 정도였어?” 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S.E.S. 바다가 ‘핫걸 선언’에 이어 공연부터 애프터까지 이어진 여름밤의 순간을 공개했다. 사진=바다 sns
그룹 S.E.S. 바다가 ‘핫걸 선언’에 이어 공연부터 애프터까지 이어진 여름밤의 순간을 공개했다. 사진=바다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모습부터 공연이 끝난 뒤 샴페인을 들고 여유를 즐기는 순간까지 담겼다. 긴 생머리와 체크 패턴 톱, 핫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한여름 밤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고, 공연이 끝난 뒤에도 식지 않은 에너지가 이어졌다.

특히 바다는 객석 가까이에서 팬들과 눈을 맞추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무대를 내려온 뒤에는 샴페인을 들고 기념사진을 남기며 여운을 이어갔다. 이어 “No plans. Just moments.”라는 문구도 함께 남기며 계획보다 순간을 즐긴 이날의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바다는 같은 날 “바다니까 올여름 컨셉은 핫걸로 정했어.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볍게”라며 ‘핫걸 선언’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공연과 애프터 사진까지 연이어 공개하며 자신이 직접 밝힌 여름 콘셉트를 또 한 번 완성했다.

이번 게시물은 앞서 공개한 ‘핫걸 선언’에 이어 같은 날 이어진 또 하나의 기록이었다. “가장 멋진 밤이었던 우리만의 바이브” 라는 한마디처럼, 무대와 애프터를 오간 여름밤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한나 치어리더 은퇴 후 임신…남편은 응원단장
판빙빙, 자기 돈 내고 한국 왔다…사망설 불식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이정후 ‘아쉬운 미국프로야구 올스타 탈락’ 선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