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추사랑, 장원영 옆에서도 ‘폭풍성장’…모델 DNA 통했다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한층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브 장원영과 나란히 선 사진에서도 돋보인 모델 같은 비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잠실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팝업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다시 공개했다.

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 아이브 장원영이 나란히 서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한층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야노시호 SNS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한층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추사랑의 폭풍성장이었다. 173cm로 알려진 장원영 옆에서도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고, 핑크 원피스와 리본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엄마 야노 시호를 닮은 모델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야노 시호 역시 하늘색 셔츠와 화이트 팬츠 차림으로 여름 감성을 더했고, 장원영은 네이비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나란히 기념 액세서리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며 다정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밝게 웃는 야노 시호와 한층 성숙해진 추사랑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이끌어냈다.

이번 사진은 최근 방송에서 전한 야노 시호의 솔직한 고민과도 대비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통화를 마친 뒤 “추상은 갱년기이고 사랑이는 사춘기다. 힘들다. 사랑이 사춘기라 무섭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무뚝뚝해진 딸을 걱정했던 엄마의 모습과 달리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한층 성숙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이날 SNS를 통해 “저는 여름 동안 사라의 솔로 여행에 대해 글을 쓴다. 주말에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글도 함께 남기며 딸의 새로운 성장기를 예고했다.

한편 2011년생인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어느덧 만 14세가 된 그는 엄마 야노 시호를 닮은 우월한 비율과 모델 같은 분위기로 또 한 번 성장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