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혼 후 더 과감해졌다…파격 시스루 드레스 ‘시선 집중’

가수 린이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린은 1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KBS2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린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레이스 시스루 롱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벅지 라인이 은은하게 비치는 레이스 디테일과 짧게 자른 단발머리, 화려한 귀걸이가 어우러져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가수 린이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가수 린이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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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옆에 선 조째즈와 화이트 컬러 의상을 맞춰 입은 듯한 ‘화이트 커플룩’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로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며 여유로운 레드카펫을 완성했다.

한편 린은 지난해 8월 가수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양측은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가 아닌, 원만한 합의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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