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중국 상하이를 다시 한 번 찾아 현지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눴다.
MODYSSEY(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 미 허브 라이브하우스(ME HUB LIVEHOUSE)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지난 5월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팬사인회가 뜨거운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다시 한 번 상하이를 찾아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실감했다.
멤버들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운 교감을 이어갔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화답하며 MODYSSEY의 재방문을 반겼다.
이어 12일에는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린 ‘빌리빌리 월드 2026(BW2026)’ 라이브 스테이지에 올라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이날 MODYSSEY는 데뷔 타이틀곡 ‘HOOK(훜)’ 중국어 버전을 비롯해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무대는 MODYSSEY가 데뷔 후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정식 라이브 퍼포먼스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중국 팬들 앞에서 ‘HOOK(훜)’ 중국어 버전을 직접 가창하며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고,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친근한 소통으로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거쳐 탄생한 모딧세이(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4월 13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데뷔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디세이는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했으며, 최근 ‘2026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수상의 기쁨을 품에 안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