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한층 야윈 비주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은경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심은경은 블랙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에 올랐다. 꾸밈없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담백한 매력을 드러낸 가운데,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쏙 들어간 두 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체적으로 더욱 슬림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차분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손하트와 손인사를 건네며 밝은 미소를 지었지만, 한층 야윈 듯한 얼굴이 눈에 띄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에서도 “더 말라진 것 같다”, “볼살이 많이 빠졌다”, “건강만 잘 챙겼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심은경은 올해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요나 역을 맡아 6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했다. 또한 영화 ‘더 킬러스’, ‘별빛이 내린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등 차기작을 통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