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솔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자기관리로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박솔미는 자신의 SNS에 블랙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바디라인과 선명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기 관리의 정석이다”, “이게 어떻게 40대 후반 몸매냐”, “20대 시절과 다를 게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완벽한 비율과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진 그녀의 근황에 찬사가 이어지는 중이다.
1996년 데뷔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 후 두 딸을 둔 엄마로서, 배우로서 자신만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수영복 자태는 그녀가 일상에서 얼마나 철저하게 자신을 가꾸고 있는지 다시 한번 입증하며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