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이 신곡 ‘여름은 돌아와’로 고품격 여름의 낭만을 선물한다.
존박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도맡아 완성한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전격 발매한다.
존박의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는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시원하고 그루비한 펑키 사운드와 존박 특유의 감미롭고 깊이 있는 중저음 보컬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시원한 해변 도로를 드라이브하는 듯한 특별한 감상과 여름의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존박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도맡아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아낌없이 녹여냈다. 정규 2집 ‘PSST!’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음반’ 부문을 수상하며 타협 없는 웰메이드 음악성을 입증했던 존박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진하고 자유로워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한편, 존박은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R&B 솔로의 진수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네 생각’, ‘Falling’, ‘이게 아닌데’, ‘철부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존박은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이스 톤과 특유의 소울풀한 리듬감으로 리스너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8년 만에 개최한 단독 콘서트 ‘꿈처럼’을 전석 매진시키며 명실상부한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