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누에라(NouerA)가 노바(팬덤명)을 향한 고백을 담은 무대를 첫 공개한다.
누에라는 30일 오후 6시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exe’(‘이엑스이’)와 동명의 타이틀곡 ‘.ex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누에라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저 없이 마음을 전하는 고백 작전을 담은 ‘.exe’를 선보이며 노바(NovA, 팬덤명)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누에라의 청량한 음색과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누에라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KBS ‘뮤직뱅크’, 8월 1일 MBC ‘쇼! 음악중심’에 연이어 출연하며 팬들과 만난다. 특히 지난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통해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준 누에라가 풋풋한 설렘을 담은 ‘.exe’로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누에라는 KBS2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MA1)’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지난해 데뷔 미니 앨범 ‘Chapter: New is Now’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누에라는 지난 5월 3월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표했다. ‘POP IT LIKE’ 활동을 통해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27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exe’는 좋아하는 사람을 향해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누에라의 고백 작전을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 ‘.exe’를 포함해 ‘LOCKED IN’(‘락트 인’), ‘W.T.F(un)’(‘왓더펀’), ‘LIFE IN COLOR’(‘라이프 인 컬러’) 등 총 4곡으로 구성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