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아이들 민니가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정연 JYP 떠난다…트와이스 활동은 계속 희망
▶ 158㎞ 강속구 투수 엄정욱, 지안과 결혼 앞둬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야구장 적신 섹시 퍼포먼스
▶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 이강인, 한국서 먼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