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중 가장 눈부신 독주…해린, 뷰티계 싹쓸이한 ‘완성형 비주얼’

그룹 뉴진스 해린이 만 스무 살의 싱그러운 우아함을 활짝 피워냈다.

26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럭셔리 뷰티 브랜드 ‘미스 디올’과 함께한 해린의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해린은 붉은 장미꽃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뉴진스 해린이 만 스무 살의 싱그러운 우아함을 활짝 피워냈다.사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공식 SNS
그룹 뉴진스 해린이 만 스무 살의 싱그러운 우아함을 활짝 피워냈다.사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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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향수를 뿌리며 지어 보이는 미소는 스무 살 특유의 설렘과 한층 깊어진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내 감탄을 불렀다.

K팝 대표 ‘인간 고양이’로 꼽히는 해린만의 시크하고 신비로운 이목구비가 클래식한 프랑스 뷰티 무드와 어우러져 한 편의 판타지 동화를 연상케 했다. 데뷔 초의 풋풋함을 간직하면서도 절제된 제스처와 깊어진 눈빛으로 럭셔리 브랜드의 결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매 화보마다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이며 ‘Z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해린의 만개한 비주얼에 글로벌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무 살을 맞아 한층 성숙해진 해린의 디올 화보 영상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네티즌들은 “데뷔 초 아기 같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완벽한 고양이 여신이 됐다”, “장미꽃 들고 카메라 응시하는데 눈빛에 압도당했다”, “디올의 로맨틱한 무드를 저렇게 힙하고 고급스럽게 소화하다니 뷰티 천재답다”, “스무 살 되더니 분위기가 말도 안 되게 깊어졌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정교하게 빚어놓은 고양이 같을 수 있나”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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