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밤도 아닌데 카페서 ‘볼 쓰담’…2세 준비도 달달하게

그룹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카페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볼을 쓰다듬으며 다정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전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라는 짧은 글과 함께 류이서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페 야외 테라스에 마주 앉아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류이서는 전진을 바라보다 자연스럽게 손을 뻗어 그의 볼을 쓰다듬었고, 전진 역시 아내의 손길을 받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카페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볼을 쓰다듬으며 다정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전진 SNS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카페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볼을 쓰다듬으며 다정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전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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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의 여름 데이트룩도 눈길을 끌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파란색 도트와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하고 플랫 슈즈를 신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은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도 준비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진과 류이서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전문의는 류이서의 상태에 대해 “나이대에서 보기 드물 정도로 난소 기능이 좋다”며 기본적인 건강 지표도 정상 범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배아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난자 채취가 가능하며 이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내년 초 출산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진은 전문의가 “딸일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하자 환하게 웃으며 “촉을 믿어”라고 반응해 2세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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