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이 영화 ‘암살자(들)’ 쇼케이스 현장에서 뼈말라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혜영은 지난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암살자(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류혜영은 어깨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세련된 디자인의 오프숄더 상의와 팬츠 셋업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쇄골 라인과 가녀린 어깨, 군살 없이 뼈가 드러날 정도로 슬림한 ‘뼈말라’ 체형이 고스란히 노출되어 감탄을 자아냈다. 환
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 건강하면서도 독보적인 마른 체형의 실루엣이 부각되며 현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류혜영이 출연하는 영화 ‘암살자(들)’은 올 추석 개봉 예정인 작품으로, 1974년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벌어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좇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류혜영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류혜영의 쇼케이스 참석 사진과 뼈말라 몸매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진짜 살이 어쩜 저렇게 쏙 빠졌는지 너무 마른 것 같다”, “어깨 라인이랑 쇄골이 진짜 부러울 정도로 가녀리다”, “오프숄더 셋업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영화 ‘암살자(들)’ 소재도 신선해 보이고 추석에 꼭 보러 가야겠다”며 찬사와 기대를 보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