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뉴욕 한복판에서 세월을 비켜간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미국 뉴욕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의 지하철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하철이라는 일상적인 공간마저 화보 촬영장으로 탈바꿈시키는 아우라가 단연 돋보인다.
특히 이날 김사랑은 시원한 파란색 민소매 상의와 세련된 미니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를 맞이한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각선미와 늘씬한 비율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뉴욕 여행 룩이 그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김사랑은 “이번 주 목요일 영상 업데이트 예정입니다”라는 글을 함께 덧붙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새로운 콘텐츠 공개를 암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복수해라’ 등 다수의 흥행작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대중과 가깝게 소통하며 활발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사랑의 뉴욕 근황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찬사를 보냈다.
네티즌들은 “지하철역에서 찍은 사진이 무슨 화보 B컷도 아니고 완벽하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진짜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의 정석이다”, “비율이 어쩜 저렇게 훌륭한지 부러울 따름이다”, “목요일에 올라올 유튜브 영상도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겠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