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황정음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개월만에 운동이어따. 필립쌤 오늘 너무감사드리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피트니스 센터의 대형 거울 앞에서 전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안경을 쓴 그는 베이지 컬러의 셔츠 재킷에 편안한 조거 팬츠를 매치한 힙한 애슬레저 룩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4개월만에 운동이어따”라는 메시지처럼 오랜만에 운동에 나선 황정음은 내추럴하면서도 슬림한 전신 비율과 여전한 패셔니스타 아우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황정음이 재킷을 벗고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동그란 틴트 안경을 쓴 황정음은 화려한 큐빅 케이스의 스마트폰을 든 채 힙하면서도 내추럴한 셀카를 완성했다. 특히 운동 후 약간 젖은 헤어스타일과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 독보적인 이목구비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최근 그는 유튜브를 통해 가슴 성형을 했다가 제거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