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가 독보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지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파리 에펠탑 야경이 보이는 차량 내부에서 과감한 포즈로 독보적인 건강미를 과시했다.
시크한 블랙 가죽 재킷에 미니 기장의 착장을 매치한 그는 다리를 꼬고 차창 밖을 바라보며 군살 없이 매끈하고 탄탄한 꿀벅지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지효가 파리 에펠탑이 한눈에 보이는 밤거리 한복판에서 전신 자태를 과시했다. 블랙 롱 레더 코트에 과감한 핫팬츠, 레드 힐을 매치한 지효는 한쪽 다리를 살짝 접어 올린 포즈로 군살 없는 매끈한 꿀벅지 각선미를 스포티하게 드러냈다.
특히 양팔을 벌린 채 해맑게 미소 짓는 자유분방한 모습의 그는 강렬한 패션 센스가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매혹적인 파리의 밤을 완성했다.
한편 지효는 2027년 1월 15일과 16일 프랑스 파리 플레니튜드 아레나(Plenitude Arena, 구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D AWARDS 2027 in PARIS)의 첫 번째 MC이자 퍼포머로 확정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