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POP 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이 싱글 ‘Talk to me’로 특별한 설렘을 선물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디지털 싱글 ‘Talk to me’(토크 투 미) 음악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늘(27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Talk to me’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무드와 시네마틱한 영상미로 초반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여행지에서 마주한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과 설렘 어린 눈빛으로 연인과 함께하는 듯한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이 바닷속을 유영하고, 물 위를 떠다니는 장면들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촉촉한 질감을 살린 물에 젖은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해변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느낌을 완성,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영상 내내 함께 여행을 떠나 대화를 나누는 듯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짙은 시선과 섬세한 연출이 돋보였다. 눈앞의 상대를 향한 속삭임과 서로에게 집중하는 장면들이 이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로맨틱한 매력을 완성도 높게 담아냈다. 곡의 감미로운 매력을 배가시키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글로벌 팬들의 입소문을 타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의 한층 깊어진 감성을 담은 ‘Talk to me’는 청량한 신스 사운드와 감각적인 R&B 그루브가 조화를 이루는 인디 알트 팝(Indie Alt-Pop) 트랙이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사운드를 배경으로 멤버들의 개성 있는 음색과 감미로운 보컬이 펼쳐지며, 설렘과 낭만을 섬세하게 풀어낸 서정적인 가사가 곡의 여운을 더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감각적인 비주얼과 유려한 퍼포먼스로 ‘Talk to me’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깊이 있게 표현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시즌 그리팅 ‘ALPHA DRIVE ONE 2027 SEASON’S GREETINGS [ALD1 GARAGE]’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시즌 그리팅 출시를 예고했다.
특히 이번 시즌 그리팅은 아지트인 가라지(GARAGE)를 배경으로 알파드라이브원과 앨리즈(ALLYZ, 팬덤명)가 하나의 크루가 되어 여정을 함께한다는 콘셉트를 담아 데뷔 첫 시즌 그리팅의 의미를 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