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 팬들과 따뜻한 연말 보낸다…12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아티스트 로시 (Rothy)가 팬들과 따뜻한 연말을 보낸다.

로시는 오는 12월 13일 서울 서대문구 YES24 원더로크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Rothy 2nd Concert: This Is My Home(로시 두 번째 콘서트: 디스 이즈 마이 홈)’을 개최한다.

공연의 타이틀인 ‘This Is My Home’은 새로운 시작을 지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온 로시가 관객들을 자신의 공간으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로시는 ‘집(Home)’을 키워드로 관객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사진 = EGO GROUP
사진 = EGO GROUP

특히 올 밴드 세션의 생생한 연주와 어우러질 로시의 보컬 또한 관전 포인트다. 로시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매력적인 중저음, 폭발적인 고음을 아우르는 가창력은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입체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밴드 라이브로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도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하고 있다. 로시는 생생하고 풍성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탄탄한 보컬로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공연의 몰입감을 높일 계획이다.

앞서 로시는 EP ‘FLAT(플랫)’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전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해 온전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녹여냈으며, 스스로의 속도와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로 음악 팬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로시는 ‘FLAT’으로 들려준 음악적 여정을 공연으로 이어가며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팬들과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전망이다.

한편 로시는 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짙은 감성과 독보적인 보컬 톤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다.

로시는 데뷔 싱글 ‘Stars(스타즈)’로 아이튠즈 홍콩 및 대만 랩/소울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후 2021년 발매한 싱글 ‘COLD LOVE(콜드 러브)’가 아이튠즈 파나마 K-Pop 차트 1위, 핀란드 K-Pop 차트 3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발표한 ‘Happy End(해피 엔드)’는 아이튠즈 스웨덴 K-Pop 차트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뷰티 인사이드’, ‘로맨스는 별책부록’, ‘지리산’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OST 요정’으로서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거대한 별이었던 故 최불암
▶ 차예련 측 “1985년생 학폭 가해자 아니다”
▶ 원조 베이글녀 김희정, 구릿빛 각선미 수영복 자태
▶ 키오프 나띠, 탄탄한 피지컬…독보적 핫걸 매력
▶ 삼성, KIA 제치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진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