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기자]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배우 김현주의 과거 상반신 노출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현주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본관에서 열린 ‘2014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김현주는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이 수상을 많이 해서 더 기쁘다”며 “촬영 현장에서 늘 현장 분위기 밝게 유지해 주시는 감독님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우수상의 영예를 누린 김현주의 과거 화보가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김현주는 지난 2010년 뷰티 브랜드인 에스티로더 컴퍼니즈가 주관한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된 화보를 촬영했다.
싱글즈 10월호 표지에 실린 이 화보 속에서 김현주는 상반신을 노출해 과감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현주는 당시 화보 촬영과 관련해 “이번 화보 촬영은 암을 이긴 여성들과 함께 진행돼 개인적으로 무척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유방암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배우 김현주는 현재 KBS2에서 방영되는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골드미스 차강심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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