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밤 MBC 새 프로그램 '경찰청사람들 2015'이 16년 만에 부활돼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찰청사람들 2015' 멤버들을 소개했고 경험으로 무장한 형사들 뿐 아니라 개성 있는 젊은 경찰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제공
특히 최승일 경장은 잘생긴 외모로 훈남 매력을 뽐냈다. 그는 경력 20개월의 패기 넘치는 막내인 최승일 경장은 현재 경찰청 모델로 활동 중이다.
'경찰청사람들 2015'는 1990년대 당시 범죄 예방과 범죄자 검거에 힘썼던 MBC의 대표 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새 단장하고 시청자들을 만나는 '경찰청 사람들 2015'는 범죄 사례 재구성 드라마를 통해 사건을 분석한다.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토크를 통해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유익한 정보까지 전달하며 진행은 이경규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