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화보, 20대 비웃는 성숙 자태

김소현 김소현 김소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기자] 배우 김소현의 성숙한 모습을 담은 화보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에 받은 새 화보예요. 졸업식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소현은 원피스를 입고 나무의자에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소현은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할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성숙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퍼스트룩 제공
사진=퍼스트룩 제공
김소현은 이날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문정중학교를 졸업했다. 한편, MBC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얼굴을 알린 김소현은 이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수상한 가정부’ 등에 출연했다. 현재 최근 종영한 KBS2 ‘후아유-학교 2015’에서 1인 2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skdisk22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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