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계단 내려오는데 치마가 어디까지…170cm 국위선양 각선미

배우 김혜수가 초미니 스커트 패션으로 독보적인 비율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란 니트에 레드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과감한 비대칭 초미니 스커트였다. 김혜수는 계단을 내려오는 장면에서 긴 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며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김혜수가 초미니 스커트 패션으로 독보적인 비율을 드러냈다.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초미니 스커트 패션으로 독보적인 비율을 드러냈다.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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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쪽만 길게 떨어지는 언밸런스 스커트 디자인이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독특한 실루엣을 만들었다. 여기에 블랙 힐과 브라운 컬러 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야외 테라스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또 다른 매력도 드러났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김혜수 특유의 아우라는 여전했다.

팬들은 “56세 맞냐”, “국위선양 비율이다”, “화보인 줄 알았다”, “다리 길이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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