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이서가 잠실 야구장을 환하게 밝히는 눈부신 비주얼과 완벽한 몸매로 야구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아이브 이서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이서는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리폼한 크롭 상의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시구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유니폼 아래로 살짝 드러난 잘록한 개미허리와 탄탄한 복근 라인은 현장을 찾은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마운드에 오른 이서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진지한 표정으로 와인드업 자세를 취했다. 사진 속 이서는 공을 던지기 직전의 역동적인 동작에서도 굴욕 없는 ‘황금 비율’을 자랑하며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아이브의 막내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왔던 이서는 이번 시구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데님 팬츠 위로 드러난 매끄러운 골반 라인과 쭉 뻗은 다리 길이는 이서의 우월한 피지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서는 시구를 마친 뒤 밝은 미소와 함께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화답하는 등 남다른 무대 매너까지 보여주었다.
LG 트윈스의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마운드에 선 ‘승리 요정’ 이서의 활약에 팬들은 “시구 패션의 정석이다”, “비주얼이 국가대표급”, “청바지 핏이 예술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잠실 마운드 위에서 빛난 이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은 단연 오늘의 ‘베스트 컷’으로 꼽히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