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영화배우 겸 연극연출가 한철우(39)가 화제다.
지난 29일 오후 ‘라디오스타’ 방영분에서 “허드렛일과 연기를 담당하는 병풍”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철우는 “MC 겸 개그맨 이경규(56·코엔스타즈)가 부르면 무조건 간다. 이미 본 영화라도 이경규가 보자고 하면 같이 본다”면서 “이경규와 함께라면 영화를 또 보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좋기만 하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한철우는 “한주에 이경규를 5일 정도는 만난다. 집도 경기도 용인시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으로 이사했다. 서로 집에 15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