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또 오해영'에서 코믹 연기를 펼치면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배우 김지석이 ‘명단 공개’에서 선정한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 2위에 올랐다.
‘명단 공개’는 4일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를 공개하면서 김지석의 순위를 이같이 올려 놓았다. 한국외대 독어교육과 출신인 김지석은 경희대 언론정보대학 석사 과정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유학은 물론 귀족 스포츠까지 배우는 학교에 다녔다고 전해졌다. 영국 윌리엄 왕자와 수영까지 했다는 후문.
특히 김지석의 할아버지는 김구 선생의 제자로 활약했던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도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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