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현중이 8일 재판에 출석한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제기한 16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이 열린다.
이날 재판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뉜다. 오전 10시에는 A씨 측이 신청한 증인에 대한 신문이 열린다. 오후 2시에는 김현중과 A씨에 대한 당사자 신문이 열린다.
오전 재판은 공개, 오후 재판은 비공개다. 김현중은 지난 2012년부터 약 2년 동안 교제한 A씨와 법정공방을 벌이는 중이다. 한편, 김현중은 휴가를 통해 이번 재판에 출석한다.
김현중.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