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동상이몽’에 셀카를 끊임없이 찍는 엄마(이수진)를 둔 중학교 2학년 이제나 양의 사연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관심을 수진 씨의 동안과 몸매. 48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수진 씨는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였으나 아침부터 셀카를 찍고 SNS에 올리는 등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제나 양은 “엄마는 SNS 중독을 넘어섰다”며 “나에 대한 관심이 없다. 방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수진 씨는 “(딸을)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데 딸은 모르는 것 같다”고 속상해했다. 방송 막바지에 둘은 화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