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국 배우 리암 니슨(64)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함께 연기한 이정재(아티스트컴퍼니)를 호평했다.
리암 니슨은 13일 오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인천상륙작전’ 내한 기자회견에서 “어느덧 70개가 넘는 작품에 출연하다 보니 진정한 배우를 만나면 느낌이 온다”면서 “이정재가 바로 그런 존재”라고 추켜세웠다.
‘인천상륙작전’은 오는 27일 개봉예정이다. 리암 니슨은 故 더글러스 맥아더로 분한다. 이정재는 장학수 역을 맡았다.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집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의 이야기를 다룬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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