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아빠 된다…14살 연하 검사 아내 임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원준(43·에프이 엔터테인먼트)이 아빠가 된다.

소속사 측은 13일 “김원준의 아내가 임신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원준은 지난 4월 14살 연하 검찰청 소속 여검사와 결혼한 바 있다. 4달도 되지 않아 2세의 잉태라는 기쁨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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