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발레와 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가 유명한 양정원(27·하이씨씨)이 자신의 신체관리법을 말했다.
양정원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공개한 ‘BodyTalk’에서 “바른 자세와 속옷의 선택을 가장 신경 쓴다”며 “정수리부터 꼬리뼈까지 축이 길어지는 느낌으로 쭉 펴려고 노력한다. 속옷은 가슴을 조이거나 자극하지 않는 스포츠브라톱을 즐겨 입는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반신욕 마지막에 존슨즈 베이비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 후 수건으로 톡톡 물기만 제거한다”고 피부 관리 팁도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