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경찰 출석 “무고는 큰 죄…성실히 조사 받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35)이 1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이진욱은 이날 오후 7시께 서울 수서경찰서에 출석했다. 그는 “내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이 무고를 정말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며 “무고는 정말 큰죄다. 조사 성실히 받고 나오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진욱은 지난 15일 여성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이진욱은 16일 고소한 A씨를 상대로 무고죄로 맞고소했다.

이진욱. 사진=천정환 기자
이진욱. 사진=천정환 기자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