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기상청이 21일 오전 11시에 발표한 예보를 보면 22일 한국은 동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북한에 있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차차 받는다.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에 경기 북부에서 비(강수확률 60~70%)가 시작되어 그 밖의 중부지방(충북 제외)으로 확대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4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전망됐다.
예상 강수량은 22일 0~24시 기준 서해5도가 10~40mm, 서울·경기도, 강원도, 충남이 5~20mm다. 북한은 21일부터 20~60mm 강우가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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