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시청률 하락 속에도 수목극 선두를 지켰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1일 방송분은 전국 기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방송에 비해 1.8% 포인트 하락했다. MBC 수목드라마 'W'는 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이었던 20일보다 0.9%포인트 올랐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는 지난 방송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