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대서(大暑)’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몹시 심한 더위.
▲이십사절기의 하나. 소서(小暑)와 입추(立秋) 사이에 들며, 태양의 황경(黃經)이 120도에 이른 때로서,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다. 7월 24일경이다.
2016년 ‘대서’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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