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김건모(48·건음기획)가 Spotv 양한나 아나운서와 소개팅을 했다. 양한나 아나운서는 필라테스 경력으로 유명한 탤런트 양정원(27·하이씨씨)의 친언니다.
SBS 예능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는 10년 만에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가 양한나 아나운서였다. 두 사람은 서로 숫기가 없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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