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개인정보 침해사고…실명·휴대전화번호 유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터넷 종합쇼핑몰 ‘인터파크’의 개인정보가 대거 해킹됐다.

인터파크 측은 26일 “해킹에 고객 정보가 침해된 것을 지난 11일 인지하여 다음 날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신고했다”면서 “이름·아이디·이메일·주소·전화번호가 유출됐다. 개인별로 항목에 차이는 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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