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가 방영 3회 만에 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8일 공개자료를 보면 더블유 27일 방송분은 전국기준 12.9%를 기록했다. 동 시간대 1위. 지난 20일 첫 방송 당시에는 8.6%였다.
반면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27일 방영분은 8.6%로 동 시간대 2위로 내려앉았다. SBS ‘원티드’는 6%로 3위.
‘더블유’와 ‘함부로 애틋하게’는 절친한 친구로 유명한 이종석(27·YG엔터테인먼트)-김우빈(27·싸이더스HQ)이 같은 시간대 다른 드라마 남자 주연으로 맞대결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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