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5인조 남성그룹 ‘god’의 구성원 데니안(박스미디어)이 가수 서태지(44)와의 만남에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데니안은 27일 god 동료 손호영(36·CJ E&M)이 출연한 뮤지컬 ‘페스트’를 관람했다. ‘페스트’의 음악을 서태지가 담당한 인연으로 공연이 끝나고 손호영뿐 아니라 서태지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페스트’를 보러 가기에 앞서 데니안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셀카를 공개하면서 “드디어 처음으로 나의 우상 그분을 만나러 가는 길”이라는 글로 서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한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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