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는 15일 시작하는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가 5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했다.
앞서 문화재청은 지난 4일 8월부터 10월까지 음력 보름을 전후해 도심 속 고궁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전통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8월 15∼20일, 9월 12∼17일, 10월 8∼16일에 각각 진행된다. 내국인과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이 각각 24회, 5회 운영된다. 회당 관람 인원은 150명이다. 1이당 구매한도는 4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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