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韓신인 걸그룹 최초 아이튠즈 차트 1위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YG의 새 걸그룹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블랙핑크가 이번에는 한국 신인 걸그룹 최초로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SQAURE ONE’은 1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에 등극했다. 타이틀곡 ‘휘파람’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 벅스, 지니, 소리바다 등 주요 7개 음원 사이트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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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2NE1 이후 YG서 7년 만에 처음 선보인 걸그룹으로, 지난 8일 데뷔곡을 공개했다. ‘휘파람’과 ‘붐바야’가 실린 앨범은 블랙핑크의 독특함을 강조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 PLUS 소속 코스메틱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되는 등 ‘대형 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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