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병철 해설위원이 화제다. 뜨거운 해설은 한 덕분이다. KBS 올림픽 페이스북은 10일 남자 펜싱 에페 박상영이 금메달을 따내는 순간을 TV가 아닌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해설위원과 캐스터 뒤에서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최병철 해설위원은 박상영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일어나서 목이 터져라 기뻐하고 있다.
이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본 프랑스 방송사의 한 캐스터가 최병철 해설위원을 쳐다보는 광경도 있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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