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박효신(35)이 2010년 12월 6집 ‘Gift - Part 2’ 이후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출시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1일 “박효신이 정규 7집을 올해 하반기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2014년 3월 ‘야생화’를 시작으로 11월 ‘HAPPY TOGETHER’, 2015년 4월 ‘hine your light’으로 이어진 디지털 싱글들이 반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신은 1999년 12월 발매한 정규 1집 ‘해줄 수 없는 일’로 제15회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골든디스크) 신인상에 선정됐다. 2002년 3집 ‘Time Honored Voice’로는 골든디스크 본상, 2004년 4집 ‘Soul Tree’로는 SBS 가요대전 본상과 KBS 가요대상 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