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8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구성원 티파니가 광복절을 앞두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잇달아 일장기와 전범기(욱일기)를 노출한 것에 대해 사죄했다.
티파니는 15일 오후 SNS 공식계정에 사과문을 올렸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티파니입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저 자신이 매우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께 보임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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