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학가 평균월세가 48만원으로 조사됐다. 보증금은 1158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른 서울 주요 대학가의 평균 가격이다.
대학가 중 평균 월세가 높은 곳은 서울교대와 홍익대 인근 지역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교대가 있는 서초동의 월세는 무려 72만원이나 됐다. 홍익대 근처 서교동, 창전동은 월 51만원으로 만만치 않은 금액이다.
대학가 중 평균월세가 저렴한 곳은 서울대 근처인 봉천동, 신림동 지역이다. 평균 월세는 37만원이었다.
보증금이 가장 비싼 곳은 홍익대 인근 서교동 및 창전동으로 평균 1334만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가장 낮은 곳은 서울대 인근 봉천동, 신림동으로 627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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