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원한 캡틴 ‘존 키팅’ 선생의 인생에 대한 따뜻한 가르침을 담은 휴먼 드라마 ‘죽은 시인의 사회’가 대작들 사이에서 실시간 예매율 10위를 기록하며 명작의 힘을 입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미국의 입시 명문 웰튼 아카데미에 부임한 ‘존 키팅’ 선생과 학생들의 따뜻한 교감을 그린 휴먼 드라마로, ‘터널’, ‘스타트렉 비욘드’, ‘덕혜옹주’, ‘인천상륙작전’, ‘국가대표 2’ 등 쟁쟁한 한국 신작들과 블록버스터 사이에서도 재개봉 영화로서는 독보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어 올여름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단 하나의 영화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