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재개봉, 예매율 10위로 돌풍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원한 캡틴 ‘존 키팅’ 선생의 인생에 대한 따뜻한 가르침을 담은 휴먼 드라마 ‘죽은 시인의 사회’가 대작들 사이에서 실시간 예매율 10위를 기록하며 명작의 힘을 입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미국의 입시 명문 웰튼 아카데미에 부임한 ‘존 키팅’ 선생과 학생들의 따뜻한 교감을 그린 휴먼 드라마로, ‘터널’, ‘스타트렉 비욘드’, ‘덕혜옹주’, ‘인천상륙작전’, ‘국가대표 2’ 등 쟁쟁한 한국 신작들과 블록버스터 사이에서도 재개봉 영화로서는 독보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어 올여름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단 하나의 영화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설명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