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공항가는길’서 승무원 완전 변신 `잘 어울리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하늘이 새 수목드라마 KBS2 ‘공항가는길’에서 승무원으로 변신한다. 김하늘이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은 4년 만이다. 그는 극중 여자 주인공 최수아로 분한다.

29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김하늘은 완벽한 승무원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오는 9월 방송된다.

김하늘. 사진=스튜디오 드래곤
김하늘. 사진=스튜디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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