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하늘이 새 수목드라마 KBS2 ‘공항가는길’에서 승무원으로 변신한다. 김하늘이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은 4년 만이다. 그는 극중 여자 주인공 최수아로 분한다.
29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김하늘은 완벽한 승무원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오는 9월 방송된다.
김하늘. 사진=스튜디오 드래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