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대망의 잠자리 복불복의 실체가 공개돼 멤버들을 공황에 빠지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으로부터 숙소 이동 복불복 ‘네가 올래? 내가 갈까?’의 실체를 확인한 멤버들은 너무 놀라 입을 떡 벌린 채 정지 화면처럼 꼼짝도 못 하고 멈칫했다고.
무엇보다 정준영은 진 팀은 늦은 밤 스태프들과 함께 이긴 팀의 숙소로 이동해야 하는 역대급 규칙에 무조건 숙소를 사수하자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고, 박보검은 “형들이 오시면 안 돼요?”라며 애교를 부렸다고 전해져 이번 주 방송에 대한 네티즌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센스 넘치는 시민들의 활약과 마일리지 획득에 사활을 건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라면서 “평소에 시도하지 않았던 SNS 좋아요 대결과 화상 통화 대결 등 다양한 복불복 승부가 벌어질 테니 본 방송을 통해 두 팀의 불꽃 튀는 대결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과연 어느 팀이 여행 마일리지를 많이 쌓아 24K 순금을 획득하게 될지, 친구들과 떠나는 자유여행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자유여행 대결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4일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