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연달아 대박…15,7% 선두 ‘무한상사 효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무한도전’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시청률 15.7%을 난타냈다. 지난 방송분보다 1.0%포인트 올랐다.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무한도전’은 릴레이툰 조회수와 평점 꼴찌를 기록한 박명수와 하하가 극한 알바를 떠나게 된 모습 및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 본편이 공개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8.6%,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5.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사진설명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