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비디오스타`서 홍원기 감독 지원 사격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현아가 절친 홍원기 감독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비디오스타'와 전화연결을 나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현아는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다”며 홍 감독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현아는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전화로 출연해 이같이 했다.

20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11회는 ‘욕망 아티스트 비디오 거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오중, 봉만대, 이병헌, 뮤직비디오 홍 감독이 출연한다.

홍 감독은 서태지, EXO, 현아, 소녀시대, 빅스, 여자친구 등 핫한 아이돌들과 작업한 뮤직비디오가 900여 편에 이른다.

사진= MBN스타 DB
사진= 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