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 12년 만에 무대에 올라…`불후의 명곡`으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현성이 ‘불후의 명곡’에서 1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김현성은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현성은 1997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과 함께 데뷔했다. ‘원조 발라드 왕자’로 불리며 ‘소원’, ‘Heaven(헤븐)’ 등의 히트곡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12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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