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무한도전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표 예능프로그램 19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35,376,918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브랜드 소비량 등으로 토대로 측정해 1일 발표한 브랜드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에 각각 ‘라디오스타’와 ‘복면가왕’이 올라 MBC 예능프로그램이 강세를 보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다.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무한도전’ 브랜드평판지수는 7,866,097로 지난 9월에 측정한 7,192,868보다 9.36% 상승했다.